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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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혹시 부모님이 월세받겠다고 한사람 없어...? 나이 30살 넘으니까 공시고 나발이고 이제 집에서 방하나 빌려준 셈이니 월세달라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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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자고일어나잖아 어차피 이불 저녁에 다시 덮을건데 왜 개켜야할까?? 걍 놔두고 저녁에 덮을건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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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지방직은 국어 더 쉽게 낼거 10000000%임 국가직이야 이번에 티오가 개빡세서 변별력있게 애들 나눌려고 어렵게 낸거고~ 지방직은 이번에 티오 널널한데 굳이 어렵게 낼 이유가 없음 그렇게 내봤자 교정직 요런애들은 미달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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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영어는 진짜 딱 80점이 통곡의 벽인듯 50에서 70까지는 훅 오르는거 같은데 80점 이상은 죽어도 안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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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면접 우수는 면접관이 감탄할만큼 그만큼 경험이 있느냐의 문제임 그러니까 우수나오는게 쉽지 않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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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공무원 면접 대부분 보통이라는 말만 믿으면 좆될텐데 어디까지 준비한 애들 기준임 나도 그냥 가도 보통 준다길래 말빨로 커버 가능할 줄 알았는데 자료보니까 절대 그자리에서 답변 나올게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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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남자는 지방직 절대 가지마라 눈치우기부터 산 화재나면 호스 산에 끌고가기같은 모든 잡일을 한다고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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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솔직히 저렇게 의견 갈리는 거 자체가 정답 없다는 뜻 같음 걍 안 떨고 준비한 티만 나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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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나도 면접 보고 느낀게 강사마다 말 다르긴 한데 뭐.. 결국 보통만 안 벗어나면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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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나무결혼출산 포기한 도태남들은 그냥 화학적 거세해라.. 괜히ㅡ테스토스테론에 뇌조종당해서 성범죄로 인생 나락가지말고 어차피 연애결혼출산 포기한거면 내시로 살아 성욕없어지면 공부도 잘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