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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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266
  • 익명의 나무
    한능검따는데 2개월 걸리는 멍청이있나요..? 바로 나~~
    26.05.12
    18:49
  • 익명의 나무
    면접강사들끼리도 말 다 달라서 웃기네ㅎㅎ 5분 면접할 때 스티마는 4대 인재로 하라고 하고 피티윤은 9대 공직가치로 하라고 하는데
    26.05.12
    18:43
  • 익명의 나무
    면접 별거 아니라는 애들도 결국 스터디 하나는 들어가고 학원 자료는 다 돌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불안할 수가 없거든
    26.05.12
    18:37
  • 익명의 나무
    공시하면서 ADHD 약 드셔본 분? 약 먹어야 할 수준이라는데 시험 얼마안남았는데 지금부터 먹어도될지 걱정되네.. 생활패턴이 달라지는거아닌가
    26.05.12
    18:27
  • 익명의 나무
    면접 우수,미흡 판단하기 어려울때 대략 판단법 피티윤 같은 애들 말고 이형재, 김재준 등등 국가부처 상위 탑 티어에 있었던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결론은 똑같은 조건이면 나이, 성별 다 필요없고 ˝일에 대해 아는사람˝ ˝익숙한 사람˝뽑는다. 니 성적이 애매하면 밑에 기준 함 봐보고 판단해라. 즉 니가 전에 공기업, 공공기관에서 인턴, 계약직으로 일이라도 해봤거나 기간제 근로자나 공무직, 혹은 임기제공무원, 일반직공무원으로 시군구 혹은 시도에서 일해봤으면 면접에 올인해라. 경험 녹여서 이야기 하면 ˝우수˝ 뜬다. (댓글로)
    26.05.12
    18:25
  • 익명의 나무
    그럼 면접 저가격이 며칠 강의 듣는다고 사람 말투 바꿔주고 갑자기 면접 잘하게 만드는 가격이겠냐 띨빡들아 ㅋㅋ 그건 몇천은 받아야지
    26.05.12
    18:24
  • 익명의 나무
    나도 면접 지금 기억나는 거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 이거밖에 없음 시발
    26.05.12
    18:21
  • 익명의 나무
    ㄹㅇ 면접강의 듣고 느낀게 결국 사람들 다 후기 pdf만 봄 강의는 걍 불안해서 결제하는 느낌이더라 ㅋㅋ 나도 38만원짜리 결제했는데
    26.05.12
    18:20
  • 익명의 나무
    면접 강사들 보면 진짜 장사 존나 잘함 합격 못 하면 인생 끝날 거 같은 상태니까 다들 반쯤 홀린 듯 결제하는데 실제 까보면 합격생 후기 복붙해서 해석하는거 아닌가 차라리 후기 pdf만 5만원 정도에 정리해서 팔면 정보값이라고 치지 ㅅㅂ
    26.05.12
    18:16
  • 익명의 나무
    독서실에서 컵라면 먹는데 갑자기 현타 존나오네 오늘도 아침 8시에 독서실 갔는데 맨날 앉는 자리 있거든 구석 벽쪽 다른 애들은 전화 오면 ˝엄마 나 오늘 늦게 들어가˝ ˝아빠 카드 좀˝ 이런 얘기하는데 난 진짜 연락 오는 사람 자체가 없음 카톡도 공무원 학원 광고밖에 안 옴 ㅋㅋ 고등학교도 중간에 자퇴해서 수능 추억 이런 것도 없음 친구도 다 끊기고 걍 검정고시 학원 다니던 애들 몇 명 있었는데 걔네도 다 사라짐 나는 떨어지면 진짜 갈 데가 없거든 돌아갈 집도 애매하고 기댈 사람도 없고
    26.05.1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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