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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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396
  • 익명의 나무
    옛날에 기술직은 컷이라도 낮았는데 요샌 왜 이런지ㅠㅠ
    26.05.08
    17:28
  • 익명의 나무
    들어가서는 국가직 세무… 시험은 교행..모든 시험은 티오가 깡패다 일단
    26.05.08
    17:27
  • 익명의 나무
    교육행정직.. 티오랑 컷이 넘사라고 생각합니다… 시험기준
    26.05.08
    17:27
  • 익명의 나무
    화공직이요.. 암기와 계산 시간분배까지 힘듭니다.. 거기다 소수직렬..
    26.05.08
    17:26
  • 익명의 나무
    화공직이요.. 소수직이라 1뽑인곳 지원해서 90점대 맞았는데 1등이 98점이였어요..
    26.05.08
    16:57
  • 익명의 나무
    시험만 보면 교행, 입직 후까지 생각하면 고용노동부나 세무직일듯?
    26.05.08
    16:48
  • 익명의 나무
    교행이 제일 빡세죠!시험 난도가 막 어려운건 아닌데 근무환경이 좋아서 많이 지원하다보니 합격선이 너무 높아져서..그래서 교행직렬이 제일 빡센것 같아요
    26.05.08
    15:48
  • 익명의 나무
    시험의 난이도로 본다면 교행이고 합격 후 직렬 근무난이도로 본다면 개인적으로는 사복이 아닐까 싶네요
    26.05.08
    12:28
  • 익명의 나무
    국가직 교행이요.. 합격컷이 정말 말도 안돼..
    26.05.08
    12:19
  • 익명의 나무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필합컷 기준으로는 단연코 국가직 교육행정입니다. 한 과목 당 1문제 이상 틀리면 붙기가 어려울 정도이니까요. 다음은 시험 공부의 난이도 기준으로 국가직 세무입니다. 국가 세무직은 선발 인원수가 많기 때문에 표면적인 필합컷은 낮습니다. 하지만 세법과 회계학의 두 전공 과목 난이도가 높습니다. 물론 적성을 이유로 세무직을 선택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으나 일단 붙고 보자는 수험생의 일반적인 심리에도 불구하고 쉽게 세무직을 선택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 두 과목의 진입 장벽 때문인 것 같습니다.
    26.05.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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