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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댓글로 서일87 희망 꺾고...
24.07.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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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댓글로 서일87 희망 꺾고 88 면준 빡세게 시켜놓고 내가 친 경기의 결과를 똥줄타며 기다린다. 내가 승자가 되기 위해. 마지막에 발표라 누구의 공격도 받지 않는다.

[24년 지방직 시험 풀서비스 이용자 댓글을 보존한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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