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변은 없구나. 나는 이제 죄값...
25.04.05 23:03
조회수 0
이변은 없구나. 나는 이제 죄값을 받으러 도살장으러 간다. 나의 꿈을 허공에 날린 죄, 현실을 직시하지 않은 죄로..

[24년 국가직 시험 풀서비스 이용자 댓글을 보존한 게시글입니다.]
댓글 0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