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내겐 너무나 어려운 멘탈 찾기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한참 고민했다.
하루 이틀 사흘..
마음 놓을 곳도 정 붙일 곳도 하나없어
새로 시작한 덕질도 혼자 노래방에 가는 것도 새벽에 런닝하는것도
억지로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더 커져갔다
어느날부턴 아침에 눈뜨는게 무섭고 점점 밤이 오는것도 무서워 졌다
그렇게 우울증에 무기력증 때문인지 밥도 일주일동안 3끼정도 먹은것같다
어떻게든 버텨보겠다 잘 살아보겠다 하는 다짐하는 마음은
결국 엉망이 되어버리고 깜깜한밤은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건 그저 내일도 이렇게 살아가는거다.
이렇게 살다보면 꽤 괜찮은 날도 오지 않을까하며,,
#강철멘탈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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