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유리멘탈이 강철멘탈 되기 힘드네요…
오늘 아침에는 어제 늦게 잤는데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져서 시작이 괜찮았어요.
이번 일주일중에 제일 시작이 좋구나 하며 아침에 계획한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서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
점심 겸 저녁을 먹고 체력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동 겸 마실을 평소보다 멀리, 잘 안 가게 되는 곳으로 갔는데
딱 어릴 때 문구점 느낌이 물씬 드는 곳이 새로 생겼더라고요. 마침, 필요했던 문구템을 구매하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저녁에 제 멘탈과 평정심을 와르르 무너뜨려버리는 일이 생겼네요...
언제쯤이면 다른 사람들 말에 상처받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 강철멘탈이 될까요?
그래도 평소보다는 그 기분에서 빨리 벗어나려고 낮에 못다한 것들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강철멘탈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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