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고 싶은 일이 점점 생기고 있다
오늘은 친동생과 강릉에서 미국식 가정식을 먹었습니다. 와플버거 맛있더라고요. 미국식 쉐이크 엄청 다네요. 혈당 스파이크로 한 4시간 자버리기 성공했네요
또 저녁을 간만에 엄마와 같이 먹었습이다.엄마가 "네 동생도 너에게 말을 아끼느라 그래. 너 아픈 거 알아"라고 해서 그냥 저도 "걔가? 웃기지 마 ㅋㅋ"라고 대화 나눴어요. 흔한 반도의 형제죠 뭐.. 이놈 평소에 소울리스지만 제 걱정을 하긴 하나보네요.
대화 나누면서 조금씩 하고 싶은 게 생기더라고요. 빵이나 과자를 굽는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그러다가 그림일기를 그려서 책으로 발간하고 싶다고 말하니 한 번 해보는 거 어떻겠냐고 하네요. 솔직히 그림 못 그립니다 ㅋㅋㅋ.. 그래도 어제 친한 동생과 나눈 심오한 이야기의 연장선에 대한 스스로의 답 같아서 뿌듯하네요
비도 오다보니 센치해져서 또 글을 남기게 되네요. 환절기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또 저녁을 간만에 엄마와 같이 먹었습이다.엄마가 "네 동생도 너에게 말을 아끼느라 그래. 너 아픈 거 알아"라고 해서 그냥 저도 "걔가? 웃기지 마 ㅋㅋ"라고 대화 나눴어요. 흔한 반도의 형제죠 뭐.. 이놈 평소에 소울리스지만 제 걱정을 하긴 하나보네요.
대화 나누면서 조금씩 하고 싶은 게 생기더라고요. 빵이나 과자를 굽는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그러다가 그림일기를 그려서 책으로 발간하고 싶다고 말하니 한 번 해보는 거 어떻겠냐고 하네요. 솔직히 그림 못 그립니다 ㅋㅋㅋ.. 그래도 어제 친한 동생과 나눈 심오한 이야기의 연장선에 대한 스스로의 답 같아서 뿌듯하네요
비도 오다보니 센치해져서 또 글을 남기게 되네요. 환절기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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