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신이 나갔었나봐..? 아니 전기가 나갔다고.

제가 좋아하는 교육학 선생님께서, “공부하며 불안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해주셨었는데요
요즘 제가 행정법, 한국사, 교육학 과목들에 비중을 두는 이유가 같은 맥락인 것 같아요. 😢
작년에는 ‘나만 잘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다잡았다면, 요즘은 ‘이것보다 훨씬 잘하는 사람이 많겠지?’ 하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멘토님은 불안한 감정이 드는 날,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셨나요?
물론 이런 감정들은 제가 풀어나가야 할 문제들이지만, 유독 부정적인 감정이 큰 날에는 무슨 생각을 해도 계속 제자리걸음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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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떤 월요일을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오늘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
독서실 건물에 정전이 나서 목표 시간은 채워야겠고,
마음은 급한데 몸은 따라주지 않는 그런 하루였답니다.!!!!!!
심지어 운동 가는 것도 까먹고 있다가, 친구 전화 받고 급하게 뛰어갔어요 ㅎㅎㅎ babo•••
그래도 뛰어가면서 본 하늘이 정말 예뻐서, 잠깐이지만 행복했어요!
요즘 따라 노을 지는 하늘이 유독 예쁜 것 같아요🌅
모두 스트레칭 할 겸, 하늘 한번 올려다보면서 저처럼 잠깐의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
근데 말 이렇게 많니해도되나요..?ㅠㅠㅠㅠ
#이루리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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