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결혼얘기까지 했던 남친이 5년 만나고 동거중이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해서 짐싸서 나왔어 ..
대학생때 소개로 만나서 잘 만나왔고 주변에서도 남친이랑 나랑 얼굴 되게 닮았다고 분위기가 똑같다고
너네는 무조건 결혼할거같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었고
나도 다른 친구들 결혼식 가면서 내후년 쯤 생각한다고 얘기도 하고 다녔는데
어떻게 갑자기 이렇게 될 수 있는걸까 너무 허무하고 허탈하고 안믿겨
동거중이었고 나보고 어제 헤어지자고 짐싸서 나가라고 하길래
그말이 너무 상처고 배신감이 들어서 그냥 더 생각할것도 없이 짐 다 싸서
일단 모텔 잡아서 왔는데
곧 본가로 들어가야할텐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ㅜㅜ
너무 한심해 보일거같아 너무 실망스러워보일거같아
평소에도 사소한 취향이 좀 안맞긴해서
그런걸로 싸우고 한적은 많아도 요즘 좀 시들하다고 생각하긴 했어도
그래도 이렇게 갑자기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할 줄은 몰랐어..
이럴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고 정말 그렇게 행동할 사람이 아닌데
남자친구는 삼성 정직원이고 지금 다닌지 2년 정도 되는데
혹시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까 바람일까?
그게 아니면 이렇게 갑자기 통보해버릴 순 없는거잖아
내가 지 삼성 취준할때 뒷바라지를 어떻게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런말을 ? 어떻게 이럴수 있어 ?
삼성 취직하고 이제 어디가서 삼성 와이프로 살게 해주겠다면서
어제 새벽에 일어난 일이라 아직도 꿈같고 현실같지 않고
어리벙벙한데
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해 ?
지금까지 거의 신혼 부부느낌으로 함께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네는 무조건 결혼할거같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었고
나도 다른 친구들 결혼식 가면서 내후년 쯤 생각한다고 얘기도 하고 다녔는데
어떻게 갑자기 이렇게 될 수 있는걸까 너무 허무하고 허탈하고 안믿겨
동거중이었고 나보고 어제 헤어지자고 짐싸서 나가라고 하길래
그말이 너무 상처고 배신감이 들어서 그냥 더 생각할것도 없이 짐 다 싸서
일단 모텔 잡아서 왔는데
곧 본가로 들어가야할텐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ㅜㅜ
너무 한심해 보일거같아 너무 실망스러워보일거같아
평소에도 사소한 취향이 좀 안맞긴해서
그런걸로 싸우고 한적은 많아도 요즘 좀 시들하다고 생각하긴 했어도
그래도 이렇게 갑자기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할 줄은 몰랐어..
이럴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고 정말 그렇게 행동할 사람이 아닌데
남자친구는 삼성 정직원이고 지금 다닌지 2년 정도 되는데
혹시 새로운 사람 만나는걸까 바람일까?
그게 아니면 이렇게 갑자기 통보해버릴 순 없는거잖아
내가 지 삼성 취준할때 뒷바라지를 어떻게 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런말을 ? 어떻게 이럴수 있어 ?
삼성 취직하고 이제 어디가서 삼성 와이프로 살게 해주겠다면서
어제 새벽에 일어난 일이라 아직도 꿈같고 현실같지 않고
어리벙벙한데
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해 ?
지금까지 거의 신혼 부부느낌으로 함께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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