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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가서도 공부라는걸 해봤습니다
25.10.0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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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이동을 해 친가가서 공유기 위치도 바꿔가며 짬짬히 휴식과 공부를 적절히 버무렸습니다. 이렇게 후루룩 봐선 기억에 안 남긴 한데 자주 회독하며 찍어바르기 위한 완벽주의 타파단계라고 생각하려고요.
사실 이건 거의 뒷담화나 다름 없지만 이동으로 인해 피곤해도 잔소리가 너무 심하고 맨날 기승전 너가 합격을 안해서라는 잔소리를 엄마가 추석되니까 계속 하시네요. 친가분들은 잔소리를 안하는데... 쉽게 잊는 힐링법이 궁금하네요.
#백로스터디
#추석인증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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