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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을 들으며 걱정반설렘반
25.10.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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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훅 추워지며 갑자기 진짜 연말이 오고있구나를 세삼 느끼게되는 날이었음
합격을 했다면 너무 더할나위없이 좋고 도파민 최고의 크리스마스였겠으나 아쉽게도 될 거같지않아 26년 국가직은 꼭 붙어낸다. 나 해야함. 근데 뭔가 국어나 영어에서 독해가 갑자기 안된다거나 모르겠다거나 할까봐 걱정이 되긴한다. 커리를 다 타야할지도 다시 고민중이지만 1회독을 마치고 다시 생각해보기로하고 오늘은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으며 걱정반설렘반의 시간을 보내며 남은 각론을 조금 더 하고 자야겠다
#백로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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