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오랜만에 국어의 날

주말에 한능검 치고 이틀동안 쉬었더니 체력이 좀 올라온 거 같다. 역시 휴식을 중간중간 해줘야 하나보다.(멘토님들 조언 감사) 국어는 원래 내가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기도 했고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해서인지 국어감이 좋은 편이었다. 그래서 작년 올해 국가 지방직 모두 100점을 받았었다. 그런데 또 강의를 너무 안들으면 뒷통수 맞을까봐(?)듣긴 듣는데 강의를 들어서 내가 실력이 더 좋아지는지는 알 수 없다. 막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점수가 잘나오니까 안일해지는 면도 있고(점수가 잘나와도 왜 잘나오는지 모름 그냥 감으로 푸니까)
논리공부하는 건 재밌다. 머리를 쓰는 느낌이 좋다 손도 쓰고 ㅎㅎ 여튼 국어공부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유진쌤 강의 듣고있는데(작년까지는 선재쌤커리탔는데 독해강의 들으면 계속 졸았다; 그냥.. 뭘 배우는지 모르겠음 죄송) 뭔가 다른쌤들과 다른 차별성은 느껴지는데 펜터치 안하고 눈으로 쓱 훑어도 다 답은 나오는데 펜터치를 해야하나싶고... 오히려 나같은 사람이 공부하는 방법을 찾기가 더 어렵고 애매한 거 같다.. 영어독해 공부도 해야하는데.. 국어 영어를 매일 하기가 쉽지 않다 ㅜ
#백로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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