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쌀쌀해지면서 가을이 온 것이 체감된다. 특히 어제 저녁에는 얇은 패딩을 꺼내 입고 나가야 할 정도였다.
그리고 내 몸도 가을에 반응하는 것처럼 낮잠 대신 늦잠을 자기 시작했다ㅠㅠ 아침 알람을 들어도 너무 피곤해서 끄고 다시 자버리거나, 저녁에 일찍 자는데도 불구하고 늦게 일어나기 일쑤다. 그래도 좋은 점은 피로가 싹 풀려서 공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고, 낮잠도 안 자게 된다는 것이다. 22일인데 21일로 잘못쓴 걸 올리면서 발견했어요.
그래도 공부시간 확보를 위해 일찍 일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오늘 공부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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