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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니까 좋다
25.11.06 22:42
조회수 19
 
아프고나서 못 뛰었으니까
체력이 좀 줄었을 것 같아서 무리하지 않을 겸

오늘이 타고 싶은 자전거도 태워줄 겸
아들이랑 달렸어요,

아들은 자전거로 나는 다리로!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 아들이라
이렇게 러닝할 때 같이 하니까 1석 2조인 것 같아요
자전거 타러 또 안나와도 됨..



35분을 맞춰놓고 뛰었는데
카페에 금방 도착해서 27분만에 종료.

카페에서 아들이랑 토스트 먹기로 해서
목표 시간 못 채웠습니당

그래도 뛰고 먹는 커피는 꿀맛

뛰고 하는 공부도 체고였습니당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합격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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