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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시험이 정말 얼마 안 남았다
25.11.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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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국가직 일정이 나왔다. 디데이 어플에 기록해둔 날짜가 4/4 였는데 찐 시험도 4/4다. 그 전까지는 디데이 보고도 큰 감흥이 없었는데 날 뜨고 나니 약간 걱정도 되고 불안함도 증폭되는 것 같다. 아무래도 떨어지기만 했었기에 이게 되풀이 될까봐 거기서 오는 불안함 같다.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열심히 해서 되풀이 하고 싶지 않다.. 지난주 심한 pms 겪어서 공부 시간보다 잠을 잔 시간이 더 많아 현타도 심하게 오고 스스로 너무나도 한심했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기 어려우니 내가 할 수 있는 시간 내에서는 더욱 공부에 몰입 하도록 계획을 잘 짜야 할 것 같다. 앞으로는 시간을 더 아껴쓰고 허투루 보내는 날들이 없게 철저하게 보낼거다!!

#작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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