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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썩어내릴거 같이 달달한 음식의 하루
25.11.11 23:15
조회수 25
오늘은 빼빼로 데이를 핑계삼아 빼빼로도 3개를 먹고 빈츠도 먹고 거의 초코파티였따
칸쵸 이름찾기도 할려고 사왔는데 너무 토할거같아서 그만 먹고 저건 담주에 놀러갈 때 차에서 해보기로 결심.
그때까지 열공하자 제에발!!!! 그리고 먹은거에 비해서 공부를 덜 달성하고 
목표의 3개밖에 못해서 슬프다ㅠㅠ 신공공관리론 뉴거버넌스 신공공서비스 여기서 헷갈려서 방향잡기, 노젓기등등.... 행정학에서 시간을 보냈고 사실은 졸으며 시간을 많이 날린 하루다.
내일은 말짱하게 잘 해보자
#작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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