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스터디 휴식기였지만, 제 공부는 진행중이었기에 복습도 꾸준히 하고 있었죠.
처음에는 복습하기 참 버거웠는데, 이제는 비교적 자동적으로 몸이 움직여줘서(?) 스터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 기출 쳐내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잠깐 전공공부 좀 했더니, 그새 휘발된 한국사...
개념이 더 사라지기 전 다시 붙잡았습니다
이번주도 이번달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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