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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은 어쩌다 휴식
25.11.2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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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당당하게 영어기출강의를 들어갔는데 올해 지방직때 90점을 받았어서 아예 손을 놓고있다가 다시 들어갔더니 다 틀려서 아침부터 스트레스받고 머리빠지는 것 같았음. 그래서 스트레스 이빠이였지만 안할수없으니 그냥 저저저효율로 하다가 지인이 불러서 잠깐 쉬고왔다. 쉬는데도 이제 불편한데 그렇다고 한다고 효율이 그렇게 좋지도 않아서 정말 어째야 좋을지 고민이다. 쉬면 쉬는대로 불안하고 하면 또 그냥 집중을 안하고있고 난제인 하루이다,., 짜증나서 공부시간도 인강빼고 순공시간만 재봤더니 저렇게 밖에 안나오길래 내일부턴 다시 나의 자신감을 위해 다 재보려한다:)
#백로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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