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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자신에게 수수께끼 같은 존재다. 세상에서 속속들이 알고 싶은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다.
25.11.30 15:54
조회수 33
벌써 11월 마지막 날이네요.

이번달은 정말 엉망진창으로 보낸 거 같아서 조금은 우울한 달이에요 🫤

물론 돌아간다고 해서 변하는 건 없기에 후회하진 않습니다. 그러기에 12월은 좀 더 나은 내가 되었으면 해요

오늘의 다짐은


전공 공부! 12월에는 전공을 놓치말고 꾸준하게 공부하고 싶어요.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앞 부분은 전부 까먹어버리고, 뒷 부분은 보지도 못하는 

그런 나는 이제 안녕 👋🏻



다들 12월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

새로운 마음으로 같이 즐겁게 공부해요

#오늘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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