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중간에 많이 쉬었지만 그냥그럼
오늘 오전은 약간 위기여서 퍼질위기. 그래서 카공하러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구경과 포장만 하고 돌아왔다. 덕분에 정신이 좋아지긴했지만 덜한게 너무 많아서 한편으로 쫄렸었음, 그리고 영어가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지... 40분 강의를 2시간 들음... 일단 전명구, 분사, 부정문, 조동사등등의 도치구문을 까먹었었고 또 했던 명사절 부사의문사 주동 그리고 각종 단어들을 다시 생각하고 가정법 과거와 가정법과거완료등등 문법 다시 깨우치느라 오래걸림... 나 이렇게 모르는데 저번 지방직 어케 90점 맞았던것...? 초심자의 행운 이런건가요...아아ㅏ아악 이번 국가직도 제발 행운으로 100점 받아서 한번에 합격하고싶다아아
#백로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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