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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장수생님. 슬퍼하지 마세...
25.04.17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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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장수생님. 슬퍼하지 마세요. LG트윈스 필승조 셋업맨 김진성 선수는 1985년생으로 만 40세이신데 아직도 든든한 엘지의 수호신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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