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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티오나왔을때 기억
26.01.02 10:39
조회수 187
25년에 티오 뜬 거 동생이 커뮤에서 보고 카톡보내줘서 알았음

나는 소수직 지방직(0~1명 뽑음, 도에서 10명 내로 뽑음)을 2년 준비했다가 직렬을 행정쪽으로 바꿨었음
내 직렬이 20~30명 정도였는데(정확히 기억안남) 그래서 많이 뽑는다는 느낌을 받음

그래서 오? 합격하겠는데? 이러면서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살았음
그당시에 기출 2~3회독쯤이라 아는것도 없었던거같은데ㅋㅋㅋ

그리고 티오에 큰 연연하지않고 걍 1등할 목표로 바로 공부했음
티오 나오면 바꿀 용기가 있던가 바로 공부해야지 고민하거나 화내고 징징거리는건 시간만 잡아먹는 일이라고 생각함..ㅠ


글고 오늘 서울 우정 2명 뽑는다는 거 봤는데
진심으로 소수직은 너무너무 말리고 싶음..

나의 경험상
소수직은 100점 무조건 목표로 해야하고
목표한다고 해서 내 마음대로 점수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90점대 중반 이상인데도 필떨or면떨해보니 마음이 너무 힘들었음...;;

 
10명 이상인 곳이라면(교행제외)
100점 목표로 공부하면 무조건 합격한다고 생각함

티오가 줄어서 심란하겠지만
티오에 연연하지않고 내가 1등할거란 마인드로 열심히 하시고 꼭 합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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