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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 발표 났었을 때
26.01.02 20:26
조회수 56
티오 발표가 났을 때 티오를 찾아보진 않음
경쟁률도 모르고 선발인원도 모르고 공부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았음
그러다 3일 뒤에 엄마가 티오를 알려주셨음 

너무 적게 뽑아서 이번 시험은 모의고사용으로 편하게 보자~ 라고 생각함. 티오감소에 살짝 불안함이 있었지만 '원래 그렇지' 하며 의외로 무덤덤했던 것 같음.

적은 티오에 다들 불안감이 컸던 것 같은데 그 상황에서 평소처럼 내가 공부해야 할 것을 공부했음.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공부하고, 기본서를 회독하고, 모의고사를 풀고, 기출을 푸는 과정을 거치고나니 시험날이 다가왔었음.

크게 동요하지 않고 하던 공부 계속 하는 것이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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