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국가직 티오 뜬 거 보고 멘붕터진,,,,오전내내 마음이 울렁거려서 뭘 해도 손에 잘 안 잡히더라고요. 근데 이미 결정이 된 상황이고 우울해한다고 티오가 느는 것도 아니고 아까운 시간만 날리는 것 밖에 안돼서 정신 부여잡고 다시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집중이 너무 안돼서 인스타 통해서 번개 캠스 구해서 공부했어요. 캠 아니었음 진짜 이불 속에서 눈물로 베개 적실 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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