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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두시간 때려버린 오늘.
26.01.07 23:58
조회수 43
#오공완

어제 헬스를 너무 격하게 했는지.... 아침부터 몸이 쑤시고 찌뿌둥.... 그치만 침대의 유혹에서 벗어나 빠르게 스카로 출근했다.

오전 총무 일 다 끝내구... 바로 착석해서 계획 세우기..^^

나는 계획 세우는 이 시간이 젤로 좋아..... ㅎ

 

바로 매일국어부터 풀어준다. 



아니 이 문제 나는 살짝 억까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올해 강의를 안들어서 공문서 part 문제 처음 본다...
2년째 공시쳤는데 국어는 늘 100점이여서 문제 풀까말까 고민하다가.. 한번 매일 국어 사봤는데
진짜 사길 잘했다.... 나 이런 유형 시험장에서 첨 봤으면 얼타다가 틀렸을지두 몰라.. 암튼 럭키!



바로 독해야산다. 요즘 정답률이 꽤 좋다. !! 매일국어 먼저 풀고 끝나자마자 독해야산다 풀어서 그런가 ... 지문이 술술 읽히는 그런 기분이다. 머리가 잠에서 깨어났다는 증거일까?



다음은 바로 하프모의고사 !! 아니 ㅜ 나 오늘 세 문제나 틀렸다........ 흑.....
나 이거보고 오늘부터 더 문법에 집중해봐야겠다고 생각했잖아.....
문법 몇 문제 안나오니까 그렇게 신경 안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티오 보고나서.. 아 한 문제라도 놓치면 안되겠따......
싶어서 문법 공부 시작했습니다. 



일단 하프모의고사 해당 부분 학습지 풀어주고 !



하루에 조금씩 문법 공부시작.. 사실 기본기는 있는데.. 하도 문법 공부한지 오래되어서 그런지 살짝 까먹은듯하다..? ㅎ
다시 보니까 감 잡혀서 공부하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리진 않는다... ㅎㅎ

  

  

은근 안다고 자부하고 그냥 넘겼던 부분이 이제 헷갈리기 시작해서..
조금이라도 헷갈리는거 같으면 바로 적었다. 

  

그리고 행정법 항고소송 part5 정리. ! 끝 !!!! 아직 part 2,3 은 정리 안해서 거기까지 정리하면
다시 앞으로 돌아간다. 



낮잠 두시간 잔거 치고는 꽤 나쁘지 않은 오공완이다. ㅎㅎㅎ 파이퉹!


헷갈리는 부분이 많지는 않은데 암기할 건 확실히 해야할거 같아서 노트에 조금씩 정리 해보기로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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