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 복습이 손에 안 잡혔다.
이미 봤던 내용이라는 생각에 미루고 싶고, 그냥 내일로 넘겨버릴까 몇 번이나 고민했다.
그래도 ‘조금만이라도 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고, 막상 시작하니 완벽하진 않아도 머리에 다시 남는 게 느껴졌다.
전부 다 못 해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는 걸 또 한 번 알게 된 하루였다. #하루복습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