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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할머니가 카페에서 개꿀~ 이러는거 들음
26.02.09 17:38
조회수 75
진짜임 구라아님 구라면 내 원서접수표 공개함.
서로 개꿀~ 이러면서 젊어지는건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할매 할배들끼리 낄낄거렸는데
순간 들은 내가 잘못들엇나 싶엇음
ㅇ
요즘 유행어 개꿀 말고 야르 쓴다고 정정해드리려다가 참았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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