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은 할 때마다 같은 지문인데도 틀려서 기분이 나쁘다 그치만 멍청한 내 머리를 탓인데 뭐. 그래도 한국사가 조금씩 틀이 잡아지고 있다는 점에 희망을 사며 하루를 보냈다. 그리규 숫자가 줄어들어 쫄리지만 그냥 실감은 안나서 네거티브한 하루였다
#작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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