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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에게 조언을 얻는 건 꽤나 위로되는걸
26.02.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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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이렇게 좋은 퀄에 많은 문제들이 있는줄도 몰라서 내가 아는 만큼의 문제를 긁어모아 풀었었다..
올해는 아는게 많아져서(?)인지 꾸준히 하다가 솔깃해서 풀어보고 싶어진다...
지금 내가 가진 것만 완벽히 풀어내도 내가 원하는 점수에 다다를수 있는 건데!!!!

작년에 이맘때쯤 뭐했는지 보니 한창 전공과목을 소화해내느라 고생하고 있었다...
과거의 나...고생했다 그때도 스터디플래너를 적는게 내가 한 일들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휘발하지 않기를 빌고 빌었던거 같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를 적어본다!

#작심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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