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설 연휴 마지막 날 나의 첫 실강 수업⤴️ (저 휘운쌤 봤어요🖤)
저 오늘 처음으로 실강 듣고 왔어요!! 연휴에 계속 집에만 있으면
괜히 놀고 싶어질 거 같기도 하고 특강도 후다닥 듣고 싶어서 휘운쌤
최신판례 특강을 듣고 왔습니다!(이게 뭐라고 떨리는지)
휘운샘과 첫 대면(?) 수업이라 왕 신기한 거 있죠><
최판 강의는 4시간동안 진행됐어요! 중간에 10분씩 2번 쉬는 시간이라
거의 이어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설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현장은
자리가 꽉 차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공부할 때는 긴장감이 없다 보니 4시간 강의를 풀로 들으면
정신이 딴 데로 새곤 하는데 바로 옆 앞뒤 경쟁자이자 미래의 동료(?)들과 같이
수업을 들으니 4시간이 후다닥 가더라고요! 혼자 들을 때보다 더 수업이
재밌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학원이랑 집이 왕복 거의 3:30-4시간이라 오가는 시간이 힘들고
선생님 판서가 잘 안 보이기 때문에 거의 화면을 봐야 하는데 화면이
위에 달려있어서 목이 좀 아픈 거 빼고는 아주아주 좋은 수업이었어요🖤
집이 좀만 가까웠으면 단과로 듣고 싶을 정도로요!!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기에도 좋은 하루였던 거 같아요!
이 마음 그대로 남은 날도 풀파워로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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