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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역대급으로 우울하네요.
26.03.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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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만 보고 하루 마무리 하려고요. 가족들은 국가직으로 끝내길 바라는데 전 올해 지방직도 떨어질까봐 국가직은 너무 터무니없게 느껴져서 가족들과 갈등 빚을까봐가 제일 무섭고 두려워요. 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4월5일이라서 지방직 준비하고 싶은 심정이 한가득입니다. 호르몬의 농간인 것도 아는데 그냥 걷기도 힘들어요. 

#유별나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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