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센스 있는 빵집 사장님
덕분에 이 시골에서도 버터떡이라는 걸 먹을 수 있네요 장 보고 오다가 버터떡 판다는 POP 문구 보고 홀린 듯이 들어갔는데 4개에 5000원이라는 혜자 가격에 안 살 수가 없었어요 해 지고 나서 구매한 거라 조금 띡딱하고 식었지만 그마저도 맛있었어요 조만간 또 먹으러 갈라구요 ㅎㅎ 요새 디저트가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은 빵순이입니다 👅 #공플 보다는 버터떡이 거의 주류인 글인데 ㅋㅋㅋㅋ오늘은 행정법 특강도 듣고 패스프레소도 듣고 하느라 인강에 거의 시간 투자를 많이 해서 ㅠ 지금 점점 조바심 나고 있어요 글 쓰고 나서 다시 공부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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