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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TIP]실제 시험장에서 시간배분과 마킹은?
26.03.27 14:37
조회수 168
5과목을 110분에 풀어야하고 거기다 마킹까지 해야하니, 생각보다 많이 타이트할 겁니다. 
5과목에 특성에 맞게 시간을 배분하고, 실수 및 변수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실제 시험장에서 시간배분과 마킹실수방지전략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시간배분]
*사람마다 배치하는 과목과 배분하는 시간이 다 다릅니다. 제가 안내드린 조언은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1️⃣한국사: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한국사는 10분내에 푸시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 10분까지 가져가시고, 줄이실 수 있으면 7~8분내로 푸시길 권장드립니다.
하지만 실수를 줄이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푸셔야합니다.
'옳은 것', '옳지 않은 것' 잘 체크하시고, 사료 키워드와 문장 속 키워드를 빨리 찾는 훈련을 하시길 바랍니다. 

2️⃣언어과목:마지막에 배치하시면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지문 길이도 길을뿐더러 읽고 바로 답이 나오는 과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항상 변수는 존재하므로 뒤에 배치하면, 시간이 부족하게 될 경우 제 시간에 문제를 못 풀수도 있으니 앞이나 중간에 배치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앞보다는 중간에 배치하시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로 워밍업->언어과목->암기과목 이 순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암기과목:순서는 상관없으나, 저 같은 경우 여기서도 시간을 잘 배분했습니다. 자신있는 과목을 먼저 풀어서 시간을 절약하고, 이후 전공과목2를 풀었습니다. 
아마 이전에 한국사와 언어과목을 풀었던 상태이어서 집중력이 올라가 있을 겁니다. 

✅[마킹실수 방지전략]

1️⃣제발 미리 연습
​​​​시험장에서 마킹을 처음 할 생각하시지 마시고, 미리 모의고사를 풀 때 마킹지도 같이 출력해서 몇 번씩 연습해보세요. 

2️⃣나에게 맞는 스타일 찾기
​​​​​저는 5과목 다 풀고, 한꺼번에 차근차근 마킹을 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니, 자신에게 맞는 마킹 스타일을 찾고 연습해보세요.

3️⃣준비물 및 주의사항
각 과목 순서에 맞게 마킹하셔야합니다.
보통 국어, 영어, 한국사, 전공과목1(행정법), 전공과목2(행정학)입니다.
전공과목1(행정법)자리에 행정학 답안을 마킹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아마 시험장에 도착하시면 안내방송이 나올 겁니다. 잘 집중해서 들으시고, 마킹지에 주의사항도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수정액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수정테이프만 사용이 가능하니, 혹여 잘못 체크했어도 수정테이프로 덮으면 되니 괜찮습니다.
미리 잘 나오는 수정테이프를 구비하셔서 테스트해보세요!!


이제 완연한 봄이 왔나보네요.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웃돌고 있네요. 대신 미세먼지는 좋지 않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셔서 모두 시험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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