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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시험으로 오공완..
26.04.04 23:59
조회수 337
오늘 드디어 국가직 시험을 치고 왔습니다..!
국어가 너무 어려웠다는 평이 쏟아지고
그럼에도 합격컷은 점점 올라가지만
지친 와중에도 지방직까지 2개월의 시간이 다시 생겼다는게
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해요,, 🫠




9급 시험에 뭐이리 바라는게 많은가 싶으면서도
그럼에도 합격하는 사람은 있으니 불평불만도 불합격 앞에서는 핑계처럼 느껴지네요ㅠ


그래도 이번 시험을 통해 약점이 무엇인지 깨달았으니
이것 또한 #오공완 이라고 생각해요!

시험장에서 이해되는 것도 있을거라는 써니쌤 말처럼
결국 마지막 골인만 잘하면 되는거니까요!



오늘내일은 원없이 꽃구경을 하고
다시 책상에 앉을 힘을 길러오겠어요!
난 결국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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