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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이후 절망한 사람들을 위한 글, 아직 한 발 남았다...
안녕하세요!
25년도 지방직 합격자 매일먹부림입니다 ㅎㅎ
저는 학교 막학기 병행 약 6개월 공부 후
지방직을 “문 닫고” 합격했습니다.
<사진 참고>
-> 국가직: 81점 (광탈)
-> 지방직: 89점 (최합)
저는 국가직에서 “희망”을 봤습니다.
솔직히 국가직은
“3개월 공부하고 점수가 얼마나 나오겠어…”
이 생각으로 가볍게 봤는데
-> 생각보다 점수가 괜찮게 나왔고
-> ‘3개월 더 진짜 열심히 하면 붙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애매한 점수 나오신 분들,
->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충분히 뒤집을 수 있어요!
📚 과목별 공부 방법
✔️ 국어 / 영어 (베이스 있는 분들 참고)
- 국어: 매일 국어 (따로 공부 안 하다가 국가직과 지방직 전에만 풀이)
- 영어: 하프 → 초반에 1개씩 풀다가 시험 끝날 때까지 다 못 풀 것 같아서 나중에는 2개씩 시간 재고 풀이
-> 따로 커리 안 타고 실전 감각 유지에 집중했습니다.
✔️ 한국사
- 큰 흐름 구조 이해 위주
- 기출 회독 X
- 대신
-> 진도별 모고 / 데일리 모고 / 문단속 모고 등 수많은 모의고사 풀이로 대체
-> 틀린 문제 체크 개념 보완 방식으로 반복
⚠️ 근데…
지방직 때 유네스코 안 보고 들어가서 틀림
→ 아직도 후회됩니다
-> 여러분은 절대 안일하게 넘기지 마세요 (몇 년에 걸쳐서 안 나왔던 거 한 번씩은 꼭 보기)
✔️ 행정법
- 커리 거의 다 수강
- 기출 회독 X → 모의고사로 대체
-> 단원별 모고 카페 모고 동형 모고 활용
❗ 아쉬운 점
- 행정기본법
- 개인정보보호법
- 최신 판례
-> 시간 부족으로 끝까지 못 보고 들어간 것
최근 국가직 보니까
-> 최신 판례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 특강 꼭 챙겨 들으세요!
✔️ 행정학 (제일 스트레스 받았던 과목)
시험 직전까지도…
- 동형 모고 → 과락 점수대 혹은 50~60점대 반복
-> 멘탈 진짜 많이 흔들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 기출 회독 많이 돌리고
- 틀린 문제 반복
- 관련 개념 요약서 찾아서 체크
-> 유일하게 ‘기출 위주로 파고든 과목’
→ 결국 기출 이론 무한 반복밖에 답 없음
📢 마지막으로
- 국가직 보고 멘탈 나간 분들
- 지방직 고민 중인 분들
-> 아직 시간 충분합니다.
끝까지 묵묵하게 책상 앞 지키면
->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공부 루틴 / 과목별 자세한 방법 다 답변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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