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인증
나 알았어요
26.04.07 22:51
조회수 164
지금까지 스트레스받으면 밥빵면달달구리로 풀었지요
그치만 최근 12~2월은 자제하면서 운동 열심히 하다가(주4~6회)
최근 3월은 운태기초조함으로 운동 덜하고(주2~3회) 다시 밥빵면달달구리를 먹었더니

한달동안 몸무게가 줄지 않았어요.....!
당연 기분 안좋고, 밥빵면달달구리도 그닥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더라구요

주2~3회의 2번은 피티받는 날이라 갈 준비까지는 하기싫어서 괜히 투덜댔지만, 또 막상 헬스장가서는 열심히 재밌게 했어요(불퉁불퉁하다가 괜히 몸 다치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슨)

운동하고 나면 근육통은 댕쩔지만 뿌듯해요. 먼가 오늘도 잘 살았구나 느낌도 있고,
하루하루 무게도 잘 치는 것도 그렇고요(사실 난 잘 모르겠는데, 관장님이 잘한다잘한다 해줘서 그렇구나!했슨)

운동안하는 날은 '대신 공부를 많이 하자'고 다짐하지만, 생각보다 효율도 그닥이고
계속 앉아만 있으니 허리아파목아파어깨아파 난리난리더라구요



피티는 이번주로 끝나지만, 앞으로도 운동은 꾸준히 해보려구요.
사진처럼 그동안 운동한 거 기록으로 다 남겼었는데 이걸 좀 종합해서
어깨 가슴 등 팔 하체 코어 분할운동으로 뭘 하는지 정리하려구요
그래야 헬스장가서 딱딱 운동하고 나올 수 있겠조(정리 언제하지.....)

스트레스 해소를 헬스장에서 한다니 상상만으로도 건강미 넘치네요
다들 득근하세요-!



어제는 행정법 타이핑으로 복습을 한지라, 플래너가 텅텅 비었었지만
오늘 복습으로 빈틈이 없어졌답니다^___^ #하루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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