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공숲 연구소장입니다.
소방 컷, 국가직 4차 컷, 설명회 연사 등 정신없는 요즘입니다.
지난 칼럼 예고글 올렸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첫 칼럼 주제로는 풀서비스 데이터는 언제부터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져왔는데요.
바로 함께 살펴보시죠
[공숲연구소칼럼 ep.3] 모의고사… 지금 시작하면 늦을까요?
[공숲연구소칼럼 ep.4] 모의고사 점수 안 나오는데 꼭 풀어야 할까?
[공숲연구소칼럼 ep.5] 1년 이상 공부했는데 제자리인 것 같다면?
[공숲연구소칼럼 ep.6] 과연 합격생들은 계획을 잘 지켰을까?
[공숲연구소칼럼 ep.7] 풀서비스 국가직 합격컷 얼마나 적중했을까?
[공숲연구소칼럼 ep.8] 합격생은 하루 몇 시간, 몇 과목을 공부 했을까?
[공숲연구소칼럼 ep.9] 2026 지방직 직렬별 경쟁률 상세 분석 (EVENT)
풀서비스 언제부터 정확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표본이 30% 정도 쌓이면
신뢰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표본이란?
응시인원 대비 얼나마 많은 인원이 입력을 했는지를 말합니다.
만약 1,000명이 응시하였다면,
300명 입력 시 표본이 30%가 모인 것이죠.
저희가 컷을 낼 때도 표본이 10% 정도가 모이면
윤곽이 잡혔다고 판단을 하고
20% 정도가 모이면 어느정도 신뢰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는데요.
즉 30% 정도 모였다면 이젠 신뢰할만한 수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래는 표본에 따라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정리한 표인데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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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표본 30%를 넘겼다고 안심하기엔 이른 변수들이 있습니다.
특히 고득점자의 뒤늦은 유입인데요.
쉬다가 늦게 입력하는 경우,
사전 성적발표 이후 입력하는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나중에 고득점자들이 입력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연구소에서도 풀서비스 후반부로 접어들수록
저희 연구소만의 알고리즘과 방법으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검수하여 예측 결과 도출에 더욱 중점을 두게 됩니다.
이렇게 저희가 하나하나 종합적으로 신경써서 산출 중이니,
풀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흔들리지 않고
믿고 이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내일이면 4차 컷이 발표됩니다.
지금이면 충분히 신뢰할만한 수준까지 왔는데요.
공부방향이나 모든 궁금하신 사항은
제가 질답글 작성해 두었으니
아래 링크에 남겨 주시면
저나 연구원 분들이 최대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학습 질문 외에 어떤 질문도 괜찮습니다 ^^
오늘 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 칼럼도 읽어 주신 분들께 치킨 2마리, 아메리카노 5잔을 쏘겠습니다.
댓글에 질문, 잘봤다 등 아무 댓글 편하게 남겨주시면
지난 번과 같이 추첨하겠습니다.
당첨자는 다음 칼럼글 하단에 남겨 둘게요.
지난 칼럼 당첨자 발표
치킨 2마리
이느 님
이*향 님
아메리카노 5잔
보라루니 님
박*석 님
박*연 님
쥬쥬 님
찬스 님
당첨되신 분들은 반드시 4/12(일)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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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구소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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