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때문에 요즘 계속 예민한 건 나도 아는데… 그래도 엄마한테는 좀 기대고 싶었거든ㅠㅠ
근데 공부 얘기하다가 결국 또 싸움… 말하다가 점점 감정 올라가고, 서로 할 말 못 할 말 다 하고… 솔직히 시험 스트레스보다 엄마가 한 말이 더 계속 머리에 맴돌아서 더 힘듦
나도 지금 벼랑 끝인 기분인데 거기서 더 밀린 느낌이라 진짜 버티기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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