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인증
오늘의
26.04.14 23:58
조회수 46
#공플 
원래는 다섯 과목 다 안고 가면서 매일 돌릴려고 했는데 너무 무리수 두는 거 같아서 그냥 전공은 하루에 한 과목만 하기로 했어요 한국사가 남들처럼 능숙하고 성적 잘 나왔으면 과감하게 한국사를 격일로 보거나 이틀에 한 번 보는 정도로 정했을 거 같은데 일단 쉬운 한국사를 먼저 다 떼버리게 한국사를 매일 보기로 ㅠ
행법 행학 다 안정적이게 되어 있는 게 하나도 없는데 싀운 것부터 먼저 다 떼야겠어요 남들은 한국사가 효자 과목이라서 내년 응시자들 어떡하냐 하는데 전 오히려 내년 응시자들이 넘 부러워요 ㅋ ㅋ ㅋ (그렇다고 내년까지 질질 끌 생각 전혀 없음 무조건 올해 안으로 승부 보자 



오늘 첨으로 국어 모의고사 갑자기 80점대로 내려가서 놀랐어요 역시 ㅅㅈ 선생님.. 어제는 90점이여서 그냥 음 이 스탠스 그대로 유지하자 했는데 생각지도 못헌 점수대 받아서 멘탈 살짝 나간 하루였어요 그래서 모고는 모고일 뿐이다 하면서 산책도 조금 해주고 마인드 컨트롤을 해줬어요 사실 작년은 이 점수보다 더 못한 점수 여러번 받았는데도 국직 지직 95 받았지만... 올해 국직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꼭 최상위 점수 받아야 돼 가 내적으로 압박이 된 거 같아요 








영어도 어휘에서 또 틀림.. 차분하게 응하자 제발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남은 60몇일을 차분히 심호흡하면서 풀자고 오늘도 다짐. 독해도 시간 때문에 촉박해서 나도 모르게 속독으로 확확 읽다가 핀트 놓쳐서 다시 읽고 다시 읽고 하다가 하나 나가버렸네요 그리고 문법도 충분히 맞출 수 있었는데 왜 틀렸는지... 오늘은 모고가 여러모로 아쉬운 날이었어요 

한국사는 모고 잠시 접어두고 하프를 매일 1회씩 푸는데 정말 오랜마에 ... 1개 틀렸어요 하하 좀 쪽팔리지만 나름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해서 그냥 적어봅니다 한국사는 꼭 1-2개만 틀리면 좋겠어요 100점은 정말 꿈 같은 점수라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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