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 친구들 연락 전 공시하는 거 진짜 친한 친구들 말고는 말 안 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이 만나자고 연락 올 때마다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부담스럽고 그렇더라고요. 가끔 너무 서운해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지금은 친구관계보다도 공부가 더 중요한 걸 알기에 그런 마음들을 뒤로하고 남은 기간 공부에만 전념해야겠어요. 합격이 먼저니까 우선 붙고 친구들 편하게 만나고 싶네요 ㅎㅎㅎ 지방직 넌 내꼬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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