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시간도 너무 빨리 지나가고,,, 지금까지 한 건 많은 것 같은데 주변을 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열심히 하고 있는게 맞나 고민도 되네요ㅜㅠ 다들 경쟁률은 좀 괜찮으신가요,,,
제가 준비하는 직렬은 뽑는 인원도 적고 그래서인지 50이 훌쩍 넘는 경쟁률이길래 저번 달부터 불안감만 커지는 중이에요ㅠㅠ 그렇지만 다들 해 온 것만큼, 해 온 것보다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어요 남은 기간 힘냅시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