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험때 빌런들 많이 온다고 해서
1.선재쌤님 조언을 듣고 귀마개도 하고 단단히각오하고갔는데,(너무 겁먹었어요😱) 저희교실은 다행히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숨소리까지들릴정도라.. 다행이라 생각했고
오히려 감독관님이 시험전 주의사항으로 다리떠는 사람
있으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 저는 소수직렬이라 국어영어 경향이 아주다른 시험하나가 더 남았는데요(지방직아님)..그때도 시험장에 빌런들 안오길 기원해여
3.오늘은 국어영어책 몇권 중고서점에 팔았네여
완전 쌔거인데 완전 헐값에 가져가더라구요😡
(3~4천원에 매입해서 정가로 팔고있더군요)
암튼 오늘 하루까지만 방황하다 담주부터
다음시험 빡세게 준비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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