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 글을 읽으면 힘이 날꺼예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다들 많이 힘들고 지쳐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제가 그렇거든요.
꿈을 위해 도전하는 분들이 저보다는 더 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전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일과 병행하여 도전을 하다보니 솔직히 많이 지쳐 있습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나이에 직장 끝나고 아이 밥주고 집안일하며 공부를 하고 있는지 한숨이 나올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순공시간이 너무 적어 솔직히 시험장에 가서 문제를 제대로 풀수 없을 것 같아...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꽃구경도 포기하고 재미있는 드라마도 포기하고 책상에 앉아 있는 각자의 시간들이~~
좋은 밑거름이 되어 다른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울수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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