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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면접우수자의 면접준비법 1편(부제:큰 방향성)
26.04.27 16:30
조회수 140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이 점점 따뜻하다 못해 더워지고 있네요.
작년 이맘때쯤 저를 돌아보면 면접 준비로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공무원 합격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 준비 방법에 대해 오늘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1배수 내에 계신 분도 계실 것이고, 필기컷이나 간신히 1배수컷인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후자쪽에 가까운 분들은 아무래도 필기로는 합격컷인데 최종 합격까지는 간당간당하셔서 많이 불안하시죠?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면접준비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사실인지
​​​​나의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보통 공단기 합격커트라인이 정확하므로 공단기 풀서비스를 이용하셔서 어느정도의 합격예상률을 예측해보세요.

정확히 내가 몇 배수 이내에 있는지도 파악하세요. 
몇 명의 수험생들이 입력을 했고, 또 그 중에 나는 몇 배수 내에 드는지를 계산하셔야 합니다. 

✅공단기 모집단으로 예측이 어렵다면?
공단기 모집단으로 예측이 어려워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저는 스티마 선생님 면접 강의를 끊어서 수강했었어요. 
선생님의 조언과 예측이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보통의 수험생들보다는 더 데이터가 많고 경험이 쌓이셔서 우리들보다 보는 눈이 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듣는 면접 선생님과의 1:!상담(카톡 혹은 전화)를 이용하셔서 면접 대비 전략을 세우세요.

✅뭐든지 해보자
​​​0.2배수이신 분들은 혼자서 면접 준비하셔도 큰 위험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1배수 끝자리 컷이거나 필기컷 분들은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동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면접 강의도 한번 들어보시고, 면접 스터디도 구하셔서 면접 준비를 탄탄히 해보세요.

✅제가 했던 면접 준비
1. 면접 강의(스티마)
2. 면접 스터디(스티마 선생님 카페에서 운영함.)
3. 면접 코칭(영철멘토 면접 코칭 기회가 있어서 무료로 받고 옴.)
4. 개인적인 노력(다음편에서 알려드릴 예정)



오늘 글을 마무리하면서 여러분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아직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저도 면접 준비하면서 '안정적인 필기 컷도 아니고, 풀서비스에 입력하지 않은 초고수가 많으면 난 1배수 밖인데 밀려나는 거 아냐?' 하면서 매일 밤 불안과 걱정으로 눈물을 지새우곤 했습니다.

하지만 1%의 가능성을 믿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더니 '우수'라는 결과를 얻고 최종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극한 상황일수록 긍정적인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마음먹은대로 이루어지고 생각한대로 이루어지게 되더라고요.
그러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관문을 잘 통과해서 꼭 바라는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1편은 면접 준비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알려드렸어요. 
다음 2편은 본격적인 세부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주시면 정성껏 답변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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