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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26.04.27 17:07
조회수 51
오전에 한국사 공부하고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조끼에 모범이라고 적힌 사람이 지나가는데  담배냄새 너무 심하게 나서 옆으로 살짝가려는데  그 사람이  침뱉어  내 바로 앞에 툭. 아씹.
나도 모르게 욕하니..  미안합니다.하는데 어이없다.
분명사람가는소리들엇을텐데..


먼가  찝찝하고 기분더럽다.
참고참고 영어참고참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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