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다이어트는 확실히 같이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잘 되는 듯🐗
26.05.02 23:05
조회수 146

#합격PT  

어제 너무 먹어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거울보고 너무 놀랐던,,, ㅎ 
 
많이 먹기도 했지만 혈액순환이 진짜 안되나 봐요. 
 
엄마가 웬만하면 그런 말 안 하시는데 저 보시더니,,,

아이고 얼굴이 달덩이가 됐네 큰일이네 살쪄서!! 이러시는 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진짜 많이 찌긴 했네요. 
 
 작년에 한때 운동에 빠져있을 때 앞자리도 바뀌고 옷 사이즈가 다 바뀌어서 
 
 새 옷도 사고 그랬는데 지금은 맞는 바지가 없어서 운동복만 입고 다녀요 ㅋㅋㅋㅋ

제가 워낙 옷 사는 걸 좋아하고 꾸미는 거에 관심이 많은데

요즘은 거울 보기가 너무너무 싫어요. 🐗

하지만 누굴 탓하겠어요~~ 엄마한테 그런 소리 들은 거면 
 
심각하다는 거라 엄마랑 이제 식단 관리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또 언니랑도 서로 감시하게 다이어트하기로 해서 언니가 나태해진 저를 이끌어 준다고 했으니…
 
 더 이상 호르몬, 스트레스 탓하지 않고 다시 운동 러버로 돌아갈게요(이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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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엄마랑 동네 1시간 돌았는데 폰을 안 가져가서 측정 기록이 없네요 ㅜㅜㅜ 
 
자기 전에 괄사 마사지로 마무리 하고 자볼게요!! 



근데 괄사 크림 혹시 좋은 거 아시는 분!! 저 없어도 바디크림으로 하는데

흡수가 빠르다 보니 여러번 발라야 해서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좋은 제품 아시면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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