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면접에서 너무 솔직하게 대답했다가 자폭한애 생각나네
면접장에서 왜 지원했냐 물어봤는데
“저는 어릴 때부터 공무원이 꿈이었고…” 이거까진 평범함
근데 뒤에 갑자기 “안정적인 삶을 위해 지원했습니다” 박아버림 ㅋㅋ
면접관 표정 싹 굳음 ㅋㅋ 공기 갑자기 무거워지고..ㅠㅠ
옆에 앉은 애들 다 눈치 보는데
본인은 뭐가 문제인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더 레전드가
솔직하게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ㅋㅋㅋㅋㅠㅠㅠ
면접이 인성 본다길래
진짜 속마음 그대로 뱉는 애들 종종 있는데
그 한 마디로
몇 년 공부한 거 바로 날리는 거 보면..ㅋㅋㅋ
진짜 공부만 하느라 눈치없는 애들이 많구나 생각되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