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저는 왜 사소한거에 목숨을 걸까여
1.지난 4월18일날 설명회때 네이버페이랑,통닭한마리
준다고 해서 설문조사까지 다 마쳤는데여
4월26일날 5천원은 들어왔는데
통닭이 아직 안와서 공단기에 문의했더니 스팸문자에
들어있을꺼라고 하셔서 2시간동안 핸드폰이랑 씨름하다가
진빠져서리 😔
(삼성 갤 쓰는데여,스팸문자함이 어디있는지도 몰겠슴다
그래여 저 기계치에여)
2.예비합격자들은 지금 정신없이 면접스터디 구하느라 카톡이 쉴새없이 쏟아지던데, 저는 이까짓 통닭한마리에 목숨걸고있다는 생각하니까 자괴감이 드네요😭
얼마전에 국어 모의고사 소설지문에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 글을봤거든여..그 글이 생각납니다
제목은 모르겠지만 대충 내용이 "남들은 나라가 위태로울때 손에 칼을쥐고 뛰어나갈때,나는 한낱 주막집 여편네가 거스름돈 몇푼 잘못준다고 길길이 날뛰다니..내 자신이 실망스럽다" 그런유형의 글이었거든여..제 자신이 참 한심해여😔
3.여기 공숲에서 감사하게도 많이 주셔서 각종커피 쿠폰7개,네이버페이 15000원,공단기에서 이벤트책도 여러권주셨는데 이깟 통닭 한마리에 2시간을 쏟아붇다니..암튼 오늘공부는 8시간에서 마무리 지을랍니다(원래 10시간목표였어여)..공부흐름이 끊겼어여😱
모두 편한밤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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