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아직 어리다 어쩐다 하는데 난 대학생 때부터 공시판 들어와서 뭔가 10년은 더 나이 먹은 듯한 느낌?
근데 시간 지나면서 포기하는 게 계속 생기고 그거에 익숙해지는 나를 발견함
친구 연락 안 받는 거 익숙해지고 생일 모임 안 나가는 것도 당연해지고 카톡방 조용히 나가는 애들 보는 것도 무덤덤해짐
처음엔 억울했는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